집사가 만든, 집사를 위한
반려동물 전문 쇼핑몰
시작은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 '진주'였습니다. 이후 도움이 필요한 '노랭이'와 '감둥이'를 구조하고 막내 '나니'까지 형제가 되면서, 어느덧 네 마리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습니다. 내 아이들에게 먹일 믿을 수 있는 사료를 찾다가 직접 깐깐하게 골라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도매상을 직접 찾아다니고, 유통기한을 일일이 확인하고, 배송 과정에서 사료가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 방식을 수십 번 바꿔가며 진짜 믿고 살 수 있는 쇼핑몰을 만들어왔습니다.
그렇게 7년. 이제는 로얄캐닌, 퓨어비타, 나우, 건강백서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공식 파트너로서, 매일 수백 건의 주문을 처리하고 있습니다.